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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그대로 미혼모로 키우는게 낫다는 말을...와프/다툼 2024. 2. 18. 07:38
육아의 힘듦이 점차 표현이 더 자극을 주려는 방향으로 언사의 방향이 강해지는 듯합니다.
이런 상황에서 말을 더 안 하게 되는 성격이라서 서로 평행선을 더 달리게 되는 듯합니다.
매번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는데, 더 기다리기 쉽지 않다네요.
아이를 가르칠 때도 보면 마냥 인내하고 들어주는 형태는 아닌 듯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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